우범기 정무부지사 현장소통 행보 이어가
우범기 정무부지사 현장소통 행보 이어가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26일 도내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주식회사 에스엠엔테크는 공기 청정살균기 제조 중소기업으로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심각성을 미리 인지하고 감염병 예방과 유해 공기 정화 등을 위한 공기살균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에스엠엔테크의 주요 생산품인 공기 청정살균기는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각종 바이러스, 세균 등 오염물질 분해에 공기살균 모듈기술 등을 적용하여 밀폐된 환경에서 30~60분 이내에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90% 이상 제거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기술력과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0년도 우수 신제품 개발 분야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에 이어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중수 에스엠엔테크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감염관리 활동이 일상화되고 있다”면서 “공기 청정살균기가 각종 바이러스, 세균 감염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경제를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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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By Published On: 2021년 4월 2일Categories: 언론보도Ta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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